5분영업은 인터넷 검색으로 잠재고객을 찾아, AI가 잡아 준 메일 초안을 광고주 본인의 Gmail로 한 통씩 직접 보내는 영업 도구입니다. 발굴부터 회신·상담 관리까지 한 곳에서 진행합니다.
동작 흐름
- 키워드와 지역을 입력하면 인터넷 검색과 공개 데이터로 업체를 발굴합니다.
- 발굴된 업체의 홈페이지·블로그에서 연락처(이메일·전화)를 수집합니다.
- AI가 각 업체를 분석해 캠페인 목표와의 적합도를 점수로 보여줍니다.
- 보낼 곳을 직접 골라 발송 큐에 추가합니다(검토 후 추가하는 방식).
- AI가 메일 초안을 작성하면, 검수한 뒤 본인 Gmail로 보냅니다.
- 회신이 오면 자동으로 감지해 상담 기록으로 이어 갑니다.
처음 시작한다면 첫 캠페인 만들기와 첫 메일 검수·발송을 차례로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버튼 한 번에 수백 통이 자동으로 나가나요
아니요. 5분영업은 보낼 곳을 직접 고르고, 메일도 한 통씩 검수해 보내는 방식입니다. 발굴은 자동이지만 발송은 사람이 확인하고 누릅니다.
검색 키워드가 노이즈가 많을 텐데 다 보내지나요
아니요. 발굴된 리드는 기본적으로 검토중 상태로만 쌓이고, 직접 발송 큐에 넣은 것만 연락 대상이 됩니다. 상태 구분은 검토중·발송큐·제외됨 차이를 참고하세요.
어디서 메일이 발송되나요
광고주 본인의 Gmail에서 나갑니다. 5분영업은 검수한 본문이 채워진 작성 창을 띄워 주고, 최종 발송은 본인이 직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