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목록
시작하기

첫 캠페인 만들기 — 키워드 × 지역

15분초급

5분영업에서 영업 활동은 캠페인 단위로 관리합니다. 캠페인 하나가 "어떤 업종을 대상으로, 어느 지역에서 잠재고객을 발굴할지"를 정의하는 틀이 됩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첫 캠페인을 만들고 후보를 검토하는 과정을 안내합니다.

캠페인이란

5분영업에서 캠페인은 키워드 × 지역 조합으로 잠재고객을 발굴하는 단위입니다.

앱은 인터넷에 공개된 정보 — 업체 홈페이지, 블로그, 지도 서비스 등 — 를 바탕으로 해당 키워드와 지역에 맞는 업체 후보를 모읍니다. 데이터는 이미 인터넷에 공개된 정보를 활용하며, 무작위로 수집하거나 자동 발송하지 않습니다.

캠페인을 여러 개 만들면 업종별·지역별로 영업 흐름을 분리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 목록 화면 — [+ 새 캠페인]으로 생성

키워드 정하기

키워드는 내 제품이나 서비스의 실제 수요자가 속한 업종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예를 들어 치과용 장비를 판다면 "치과", 소형 공장에 납품하는 부품 유통사라면 "금속 가공" 같은 구체적인 업종어가 좋습니다. 너무 포괄적인 단어(예: "중소기업")는 관련 없는 업체가 많이 섞여 나오기 때문에, 실제 구매 결정자가 속한 업종을 최대한 좁게 표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캠페인 생성 화면의 [목표] 탭에서 제품·페르소나·페인포인트를 입력하면 AI가 키워드 후보를 추천해 주기도 합니다. 추천 결과는 참고용이며, 최종 선택은 직접 판단해야 합니다.

지역 정하기 — 드릴다운

지역은 영업 대상 범위를 정하는 기준입니다. 처음에는 시작 범위를 정하기만 하면 되고, 나머지는 앱이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드릴다운 방식: 선택한 범위에서 결과가 너무 많으면 앱이 자동으로 더 좁은 단위로 분할해 빠짐없이 훑습니다.

  • "서울 전체"로 시작 → 결과가 많으면 강남구·서초구 등 구 단위로 분할
  • 구 단위에서도 결과가 많으면 역삼동·삼성동처럼 동 단위로 다시 분할

사용자는 "어느 범위부터 시작할지"만 선택하면 됩니다. 전국을 대상으로 하고 싶다면 전국을, 특정 시·도 안에서만 찾고 싶다면 그 시·도를 선택합니다. 좁은 범위를 선택할수록 더 집중된 후보가 모이고, 넓은 범위는 더 많은 지역을 자동으로 커버합니다.

캠페인 타겟 탭 — 지역 선택, 리드 발굴 조건, 업종 키워드

후보 검토하기

수집된 후보 업체는 바로 발송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5분영업은 OPT-IN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 광고주가 직접 고른 곳만 발송 대상이 됩니다.

[검토중] 목록에서 수집된 후보를 살펴보세요. 업체 정보(홈페이지·블로그·전화번호·주소 등)를 확인하고, 실제로 연락할 만하다고 판단한 곳만 [➕ 대상리드로] 추가합니다. 관련 없는 곳이나 이미 거래 중인 곳은 **[제외]**로 정리하면 됩니다.

키워드+지역 검색은 특성상 업종이 일치하더라도 실제 수요자가 아닌 업체가 섞일 수 있습니다. 이 검토 단계에서 사람이 한 번 걸러야 발송 목록의 품질이 유지됩니다.

AI 적합도 점수로 빠르게 가려내기: 후보가 많을 때는 [리드 분석하기] 버튼을 누르면, AI가 각 후보의 공개 정보(홈페이지·소개 등)를 읽어 이 캠페인의 목표와 얼마나 맞는지 점수로 보여 줍니다. 점수가 높은 곳부터 검토해 대상리드에 올리면 효율적입니다. 분석은 리드당 토큰 1개를 사용하며, 동작 방식은 적합도 점수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태의미
검토중수집됨, 아직 검토 전
대상리드연락하기로 결정한 후보
제외이번 캠페인에서 제외

후보 검토가 끝났다면 다음 단계인 첫 메일 보내기로 이어가세요.

다음 단계첫 메일 검수 → 발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