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준비물 · 카탈로그·회사소개서
미팅이 잡혔다면,
손에 들 것이 필요합니다.
저희도 미팅을 준비하며 명함과 제안서부터 만들었습니다. 테이블 위에 놓이는 인쇄물은 회사가 처음으로 만져지는 순간입니다 — 여기서 대충인 회사는 일도 대충일 거라 읽힙니다.
01
미팅 상대는 손에 남은 것으로 기억합니다
50분 미팅이 끝나면 남는 건 명함 한 장과 카탈로그입니다. 회사가 무엇을 파는지, 왜 믿을 만한지가 그 안에서 다시 읽힙니다.
02
회사소개서는 미팅 뒤에 일합니다
담당자가 내부에 공유하고 결재 라인까지 올라가는 건 소개서·카탈로그입니다. 그 자리에 없는 사람을 설득하는 문서라 미팅 화술과 별개로 필요합니다.
03
홈페이지와 같은 톤이어야 합니다
명함·소개서·홈페이지의 톤이 다르면 어느 쪽도 믿음을 못 얻습니다. 브랜드 톤 정리부터 인쇄까지 한 흐름으로 갑니다.
파트너가 해드리는 것
- ✓회사소개서·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 편집 디자인
- ✓명함 등 미팅 준비물 일체
- ✓패키지·브랜딩 디자인 — 제품까지 한 톤으로
- ✓인쇄·후가공 진행 (재단·지류 선택 포함)
파트너 맑음(MALGUM)은 iF·레드닷 등 국제 디자인 어워드 수상 이력의 디자인 에이전시로, 편집·브랜딩·패키지 디자인을 다룹니다.
파트너 연결 상품입니다
5분영업이 직접 제작·운영하지 않습니다. 함께 일해본 파트너를 소개해 드리며, 소개 이후의 계약·비용·일정·품질 협의는 파트너와 직접 진행하십니다.
이런 인쇄물을 만들었습니다
전체 보기
파트너 맑음(MALGUM)의 제작 실적 일부 · 카드를 누르면 상세 사례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