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il 작성 창은 떴는데 제목·본문이 비어 있다면 아래를 점검하세요. 작성 창 자체가 아예 안 열리거나 연동이 막힌 경우는 Gmail 연동이 안 될 때를 먼저 보세요.
1. 초안을 먼저 만들었는지
작성 창은 준비된 초안을 채워 엽니다. 리드 발송 화면에서 단계를 선택하고 초안을 생성한 뒤에 보내야, 그 내용이 작성 창에 채워집니다. 초안 없이 열면 빈 창이 뜰 수 있습니다.
2. 본문이 길어 클립보드로 넘어간 경우
본문이나 이미지가 많아 길이가 일정 크기를 넘으면, 작성 창에 본문을 직접 채우는 대신 클립보드로 복사해 줍니다. 이때는 작성 창이 비어 보이더라도, 그대로 붙여넣기(Ctrl+V / Cmd+V)하면 본문이 들어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붙여넣어도 비어 있어요
초안을 다시 생성한 뒤 보내 보세요. 그래도 비어 있으면 연동 토큰 문제일 수 있으니 Gmail 연동이 안 될 때의 재인증 단계를 따르세요.
자동으로 발송되나요
아니요. 작성 창에 채워진 내용을 본인이 확인하고 직접 보내는 방식입니다. 전체 흐름은 첫 메일 검수·발송을 참고하세요.